문형두
2005. 4. 30. 오전 7:16:46
어제 홍대역.
치유란 우리에게 느닷없이 일어납니다.
*^^* 우리에겐 느닷없이 주님께로부터 받는 선물.
책상에 앉았는데, 책상앞에 계시는 성모님 보며 느닷없이 눈물 흘리던 기억이 나네요...
인고의 세월속에 소리없이 치유된 여러가지 일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