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29. 오전 9:03:15
아무리 꽃이 아름다워도 사람만은 하겠나요?
복음화꽃, 그리고 평생을 함께 한 세쿤다꽃.
활짝 웃는 그 행복 주 사랑안에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팀장님 환갑때도 기대하세요
세바스티안의 설명이 더욱 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