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나 역시 별은 주름살로도 못 다나 봅니다.
하지만 팀장이라는 직급이 훨씬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좋은 말을 하네요.

문형두
2005. 4. 29. 오전 8:55:10
음. 그러나 역시 별은 주름살로도 못 다나 봅니다.
하지만 팀장이라는 직급이 훨씬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좋은 말을 하네요.
이젠 제복아닌 하느님께서 주신 옷으로 갈아입으시는 팀장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시는 만큼,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세바스티안도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