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7일 두 번째 전역식 5

문형두

2005. 4. 29. 오전 8:55:10

음. 그러나 역시 별은 주름살로도 못 다나 봅니다.

 

하지만 팀장이라는 직급이 훨씬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좋은 말을 하네요.

댓글 3

  • 2005년 4월 29일 오전 9:29

    이젠 제복아닌 하느님께서 주신 옷으로 갈아입으시는 팀장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5년 4월 29일 오후 2:59

    주님의 일을 하시는 만큼,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 2005년 4월 29일 오후 4:37

    세바스티안도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