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29. 오전 8:46:58
특히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은 금상첨화 입니다
안젤라언니가 밤새워 준비한 '축 전역' 현수막은 세상 어느 것 보다 아름다운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들이며, 이 모습들을 담아준 세바스챤 형제님께도 감사를.. ^^
모두들 감사합니다. 축하의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