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호
2005. 4. 28. 오후 11:50:13
이자리는 주님께서 마련하신 자리이며 우리는 모두 그 안에서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아멘.
주님께서 마련하신 기쁜 날이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언니의 현수막이 빛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