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24. 오후 10:27:39
뭔가 생각납니다. 선글라스.
글라라의 신랑인 가브리엘 함께 해주어서 고맙고 우리 복음화학교를 입학하신다면 더욱 더 주님 은총 안에서 머물수 있답니다. ^^ 우리 모두 기도해요. 글라라 신랑님을 위하여. 아멘.
늘 사진봉사에 열심이신 쎄바스챤형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