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호
2005. 4. 24. 오후 10:25:36
부르심의 길 은총의 길.
십자가의 길
저희를 당신께로 끌어 당기시는 주님, 저희모두가 열심히 당신을 쫓아 가게 하소서.
이제서야 제대로의 길을 찾았습니다. 다시는 헤매지않게 꼭 잡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