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24. 오후 10:21:44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 오늘 그랬죠? 참고로 마리아 자매님과 세바스티안과 안젤라는 3차까지 했답니다. 주님께서 마련하신 자리에 이어지는 하느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