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호
2005. 4. 24. 오후 10:18:41
그렇지요. 주님께서 수난을 당하셨으니.... 우리도 함께 따라가야겠지요.
십자가의길 . 은총의길
함께 걸으니 걷는 그 길이 더욱 은총이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