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17. 오후 1:02:11
안젤라 누나 잘 보이시죠.
지휘자님. 손가락이 죽입니다.
보여요.^^
우리 모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따라갑니다. '에반젤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