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11. 오전 1:24:01
모든 것이 메말라 버렸다.
비가 내려도 이제 습기를 머금을 수 없다.
겨자씨의 비유가 생각나는군요. ^^ 나의 겨자씨는어디에 뿌리를 내렸는가요?
아니야. 살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