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5. 오후 11:15:58
예수, 그는 우리를 위하여 채찍질 당하셨다.
스쳐지나가기 쉬운 전신주에서도 주님의 흔적을 발견하는 세바스챤형제님!!!
그 상처 여기에도 남아 우리를 다시 보게끔 하시는 주!
주님의 상처는 우리들을 위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