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4. 4. 오전 7:20:02
무엇을 보려 광야에 나갔더냐?
문득 생각납니다.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는 말씀이 계속 머리속에 남습니다. 과연 우리들은 어떤 일꾼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