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습니다.
잘 살기 바랍니다.

문형두
2005. 4. 3. 오전 2:17:14
드디어 끝났습니다.
잘 살기 바랍니다.
거룩한 미사성제에 함께 해 주신 한나자매님, 귀여운 아가다, 아녜스자매님, 레지나자매님, 다미아노형제님, 세바스챤형제님, 안젤라언니, 그리고 팀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 시작하는 글라라와 가브리엘의 가정의 주님 사랑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지금 행복 영원히!
안젤라 누난 삐졌습니다. 왜? 내사진은 없는고?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