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성당 성모님

이영주

2005. 3. 28. 오전 10:35:37

주님께서 부활하셨을때, 우리 성모엄마께서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통을 그저 묵묵히 바라보셔야 했던 성모님...

너무나 아름다우신 성모엄마를 소개합니다! 예쁘시죠?

댓글 3

  • 2005년 3월 28일 오후 5:30

    성모님 얼굴이 너무 예쁘시네요

  • 2005년 3월 28일 오후 10:41

    네에 베로랑 닮았지요? 눈이 동그라니....^^

  • 2005년 3월 29일 오전 9:12

    이런 과찬의 말씀을...그래두 좋다^^ 안젤라언니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