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오후 3시에 주님께 올리는 기도가 올라갔으리라.
잠시 짬을 내서 지난번 우리반 가족과 함께 드린 십자가의 길을 맘속으로 바쳤다.
누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그 무엇도 우리를 그 한없은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겠죠?
한결같은 주의 사랑...

이영주
2005. 3. 25. 오후 4:14:09
십자가의 길...
오후 3시에 주님께 올리는 기도가 올라갔으리라.
잠시 짬을 내서 지난번 우리반 가족과 함께 드린 십자가의 길을 맘속으로 바쳤다.
누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그 무엇도 우리를 그 한없은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겠죠?
한결같은 주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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