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23일
문형두
2005. 3. 24. 오전 2:02:29
이제 시작입니다.

문형두
2005. 3. 24. 오전 2:02:29
치유는 우리가 하는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시는것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주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선생님께도 영육간의 건강주시기를 두손모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의 도구 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라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교장선생님의 겸손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우리는 주님의 도구일뿐인데, 내마음안에 겸손함이 없을때는 성령이 내안에서 역사 하지 않을것임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