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의 이뿐 딸입니다~^^

김수미

2005. 3. 6. 오후 6:18:30

우리 복음이가 주님의 사랑안에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습니다~^^v

다들 잘지내시죠?? 저도 시댁식구들의 보살핌으로 건강히 잘지내고 있어요~^^

나중에 서울에서 뵈요~~~ ^^

댓글 13

  • 2005년 3월 6일 오후 6:56

    처음뵙는 잠자는 귀여운 천사 우리 복음이 평화로워라. 엄마 닮았네 까꿍

  • 2005년 3월 6일 오후 9:29

    와우! 정말 복음이는 우리를 닮았네요. 예수님과 한마음! 수미 베로니카 넘 수고했어요.미역국 마니마니 먹어도 돼겠음.넘 이쁜 복음이. 사랑해요!

  • 2005년 3월 6일 오후 10:46

    따님의 진짜 이름은요? 예쁜 따님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우리반 최연소 학생의 근황좀 알게요

  • 2005년 3월 6일 오후 11:28

    어머나 이쁜 복음아 안녕? ^^ 똘망 똘망한 저 눈빛 뭇남성들 기절하겠땅.^^아빠 모습을 그대로 닮았네요.

  • 2005년 3월 7일 오전 12:47

    복음이 엄마 4월말에 올라온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5월에 보자~! 사랑해.(복음이두)

  • 2005년 3월 7일 오전 1:20

    입술이 참 예술이네.

  • 2005년 3월 7일 오전 2:15

    어머~~ 넘 귀엽따~~!~!! ^^ 복음이 어여 보고시프다^^

  • 2005년 3월 7일 오후 2:27

    아가야 보기조차 아까운 너의 얼굴. 따듯해지면 만나자.베로니카 산후조리 잘해야되.

  • 2005년 3월 7일 오후 2:31

    베로니카 순산을 축하해. 복음이가 똘망똘망한게 넘 예쁘다. 몸조리 잘하고 더 예뻐져서 만나자.^^

  • 2005년 3월 7일 오후 2:57

    복음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까 풋풋한 향기가 나는듯~ 넘 사랑스럽당...베로니카

  • 2005년 3월 7일 오후 3:34

    외숙모 할머니가..

  • 2005년 3월 7일 오후 3:35

    베로니카 축하한다. 예쁜 딸로 키우렴. 외숙모가.. 벌써 할머니돼게 해서 좋겠다.

  • 2005년 3월 7일 오후 4:52

    어머머.. 완전 천사네요. 아이 귀여워라.. 눈감은 사진은 외할머니 넘 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