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왔으나 우리는 언제나 가을과 겨울에 마음을 걸치고 있습니다.
가을, 겨울에 사로잡히다
문형두
2005. 3. 6. 오전 12:35:00

문형두
2005. 3. 6. 오전 12:35:00
봄은 왔으나 우리는 언제나 가을과 겨울에 마음을 걸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작품회라도 한번 하시죠? 우와 대단해용.^^
봄은 여름에 사로잡힐려나?..... 과거는 history 미래는 mystery 현재는 주님이 주신 present 선물이랍니다.올것에대한 두려움을떨치고 주님께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