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3. 3. 오전 12:26:26
안드레아 형제님, 레지나 자매님, 요한 형제님, 파비올라 자매님, 한나 자매님, 헨리코 형제님, 함께 하는 기도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주님께 감사.
감동적인 하루. 알토랑같은 우리 형제 자매님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