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초대받은 곳에서 피아니스트 이희아(히야친따)양을 만났습니다. 실제로 보니 참으로 맑은 영혼을 담은 아가씨였습니다. 명랑 쾌할하고 기념식장에 피아노가 준비않되어 노래 선물을 해주었는데 너무도 감동이었습니
다. 싸인을 받을때 세례명을 이야기하니 희아양은 히야친따라고 알려주고 우리는 진한 포옹도 했답니다.
주님께서 히야친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확신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김양희
2005. 2. 27. 오전 1:11:18
저녁 초대받은 곳에서 피아니스트 이희아(히야친따)양을 만났습니다. 실제로 보니 참으로 맑은 영혼을 담은 아가씨였습니다. 명랑 쾌할하고 기념식장에 피아노가 준비않되어 노래 선물을 해주었는데 너무도 감동이었습니
다. 싸인을 받을때 세례명을 이야기하니 희아양은 히야친따라고 알려주고 우리는 진한 포옹도 했답니다.
주님께서 히야친따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확신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조카들이 사인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