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님. 그리고 특별한 누님. - 미안합니다. 얼굴이 잘렸습니다.
2) 5단계 전과정 개근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안 나왔네요.
3), 4), 5) 노래하는 영주 베로니카 그리고 수요일 저녁반 여걸 네 자매.
얼굴 안 나왔다고 뭐라 그러기 없습니다!

문형두
2005. 2. 19. 오후 10:27:55
1)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님. 그리고 특별한 누님. - 미안합니다. 얼굴이 잘렸습니다.
2) 5단계 전과정 개근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안 나왔네요.
3), 4), 5) 노래하는 영주 베로니카 그리고 수요일 저녁반 여걸 네 자매.
얼굴 안 나왔다고 뭐라 그러기 없습니다!
^^ 수요반 대박 나는 날이었습니다. 단상에서 영성체도 하구^^
얼굴이 잘렸어요. 괜찬아요. 예쁘게 나와서
양수연 세실리아, 이명숙 레지나, 김양희 안젤라,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그리고 저까지 제대위에서 피정에 참여하는 영광을 하느님께서 주셨습니다.
이런 영광의 순간을 사진기안에 담아주신 세바스챤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얼굴을 살짝 돌렸으면 나왔을텐데 안타깝군요. 피정 오니까 이렇게 사진도 찍히고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