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9일 복음화학교 피정 7

문형두

2005. 2. 19. 오후 10:27:55

1)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님. 그리고 특별한 누님. - 미안합니다. 얼굴이 잘렸습니다.

 

2) 5단계 전과정 개근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안 나왔네요.

 

3), 4), 5)  노래하는 영주 베로니카 그리고 수요일 저녁반 여걸 네 자매.

              얼굴 안 나왔다고 뭐라 그러기 없습니다!

댓글 5

  • 2005년 2월 19일 오후 11:38

    ^^ 수요반 대박 나는 날이었습니다. 단상에서 영성체도 하구^^

  • 2005년 2월 21일 오후 12:12

    얼굴이 잘렸어요. 괜찬아요. 예쁘게 나와서

  • 2005년 2월 21일 오후 1:21

    양수연 세실리아, 이명숙 레지나, 김양희 안젤라,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그리고 저까지 제대위에서 피정에 참여하는 영광을 하느님께서 주셨습니다.

  • 2005년 2월 21일 오후 1:21

    이런 영광의 순간을 사진기안에 담아주신 세바스챤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5년 2월 22일 오후 2:28

    얼굴을 살짝 돌렸으면 나왔을텐데 안타깝군요. 피정 오니까 이렇게 사진도 찍히고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