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사진이 좀 아쉽습니다.
중간에 한나 자매님 딸이 얼굴을 빼꼼이 내밀고 있네요.
그 모습을 찍는건데...
수평도 좀 안 맞았습니다.
2), 3) 서로에게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4) 눈물을 흘리는 어떤 자매님.
5)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고 계시는 팀장님.

문형두
2005. 2. 19. 오후 9:18:30
1) 처음 사진이 좀 아쉽습니다.
중간에 한나 자매님 딸이 얼굴을 빼꼼이 내밀고 있네요.
그 모습을 찍는건데...
수평도 좀 안 맞았습니다.
2), 3) 서로에게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4) 눈물을 흘리는 어떤 자매님.
5)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고 계시는 팀장님.
수고 많았어요. 우리들의 모습을 잘 담아준 세바스티안형제님께 감사드려요^^
저두 눈물 참 많이 흘렸습니다.^^ 하느님 체험하느라.....~!
우리 팀장님의 선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 것은 제대 위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겠죠? 팀장님의 순수함이 그대로 보여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안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