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9일 복음화학교 피정 " 주님을 믿어 실망한 사람이 있는냐? "집회서 2,10) 1

문형두

2005. 2. 19. 오후 9:18:30

1) 처음 사진이 좀 아쉽습니다.

 

중간에 한나 자매님 딸이 얼굴을 빼꼼이 내밀고 있네요.

 

그 모습을 찍는건데...

 

수평도 좀 안 맞았습니다.

 

2), 3) 서로에게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4) 눈물을 흘리는 어떤 자매님.

 

5)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고 계시는 팀장님.

댓글 3

  • 2005년 2월 19일 오후 9:45

    수고 많았어요. 우리들의 모습을 잘 담아준 세바스티안형제님께 감사드려요^^

  • 2005년 2월 19일 오후 11:45

    저두 눈물 참 많이 흘렸습니다.^^ 하느님 체험하느라.....~!

  • 2005년 2월 21일 오후 1:29

    우리 팀장님의 선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 것은 제대 위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겠죠? 팀장님의 순수함이 그대로 보여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안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