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2. 6. 오후 8:02:12
세바스티안 형제님 어제 참 수고많았어요^^
저두 어제 치유받았습니다 하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