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보는 레지오 마리애의 이해

2010. 6. 18. 오전 11:27:11

글자
 
 
 
여러분 회복의 시간  CGV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레지오 단원들을 위한 것이지만 일반신자들에게도 유익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레지오 마리애에 대한 연구로 학위가 있는 두명의 사제중 하나입니다.
 
그간 레지오 마리애의 용어와 체제와 개념이 로마군대에서 가져온것이어서 교본의 용어들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편집을 주도하여 이 영화를 통해 레지오 마리애의 영성과 용어에 대한 실감있는
 
해설을 시도하는 문화영성의 도구를 썼습니다.
 
지난 피정때 블랙BIACK상영으로 좋은 반응이있었습니다.
 
문화는 선교와 복음화와 영성의 도구이자 목적입니다.
 
저는 무조건 문화와 매스컴의 어둠과 악의 도구와의 힘을 폐쇄의 방법으로 막서는 것이 아니라 재해석과
 
아름다운 작품의 제작과 홍보 그리고 지원과 발굴 그리고 활용을 통한 방법으로 문화를 복음적으로 장악하지 않으면
 
이제선교와 복음화는 어렵다고 봅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에게 벡실리움 -레지오 마리애 단기
 
쁘레시디움- 영화의 전쟁씬에서 한줄 한줄 기를 들고 전진하는 부대단위
 
꾸리아-
 
아치에스- 전진대열로 도열한 군대의 모습
 
쁘레또리움단원- 친위대로 혹은 근위대로 기마부대로 구성되어 주인공과 전진하는 최전방 공격수들
 
총사령관- 총사령관인 황제의 모습은 푸른 망토를 쓴 여인의 복장 즉 전시에 신분을 가리고 있다.
 
로마부대는 빨간색인 반면 그 총사령관은 반대색인 푸른색을 쓰므로써 로마부대에서는 눈이 뜨이지만 왕관과 황금을 소유하지 않고
 
전쟁터에 나와 독려한다. 여인의 모습은 위장술이이다.
 
이런 모습들을 영화에서 발견하십시오.
 
특히 야만인들의 무질서한 공격과 로마군의 일사분란한 명령에 의한 전진과 방업의 멤버쉽을!
 
그밖에 생소한 단어들은 우리 문화에 없는 로마군대의 용어이므로
 
글라디에이터라는 영화를 통해 로마군대의 전쟁모습을 통해 레지오마리애의 용어개념 및 영성을 알아보자
 
어 이것 쉽지 않았습니다.
 
저 나이 들면 영화 제작자 할 것입니다.
 
*자막 처음에 해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것은 스타워즈나 슈퍼맨의 조지 루카스 감독영향입니다.
 
 
 
 
출처/http://cafe.daum.net/credohu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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