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 아빠, 강성민 안드레아 입니다.
2007년 독일에 온 이후 처음으로 완전히 망가진 날이었습니다.
맛있는 회와 매콤한 와사비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정말로 걸죽했던 낮 술. ㅡㅡ;;
낮에 그렇게 많은 술을 마셔 보기는 생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 날 참을성있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정말 좋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황학도 아저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명선
2007. 10. 8. 오전 4:41:18
정말 아쉽네요~~ ... ㅠ.ㅠ 근데 왜 효나 효문 쏠리나는 안 보여?
오. 다들 망가지기 전의 사진인 모양이군요. 같이 못해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