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야외 미사한지 두 달이 지났는데 이제야 사진 올립니다.
이 사진들 이외에도 훨씬 많지만 그날의 진행 순서에서
대표적인 것들 몇 장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이 공식적인 행사 이후에도 우리 공소끼리 축구 시합을 했었고
아쉬움이 더 남아 박 마르코씨 집에서 늦은 시간까지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그 뒷풀이의 즐거움이 더 크지 않나요?
1) 두 공동체의 단체 사진
2) 미사
3) 그릴
4) OX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