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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숙2007. 9. 12. 오전 7:13:09

오호~~

아하하~~

이런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는 이 아줌마...  ㅋㅋㅋ

 

이진순2007. 9. 12. 오전 6:36:51

심심

어째...홈피가 썰렁 하네요.

다들 잘 살고 계시는지...

 

한국 갔다오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적응이 힘들어요.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곧 뵐 수 있겠네요...^^

송명선2007. 8. 31. 오후 6:50:40

아자아자~~~힘내자~~~

초가을같은 날씨네요....

민찬이 밥먹이고....청소하고....민찬이 씻기고...휴~~~

쫌전에..민찬이가 낮잠들어서...ㅋㅋㅋㅋㅋ컴에 앉아..잠시 여유부리고있네요....

실은...설겆이를 해야하는데....이러고있어요....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2007년의 3분의2가 지나갔네요.....

다시 맘잡고....

모두모두....힘내시면서...새출발하세요~~~

박경아2007. 8. 21. 오전 10:42:57

저도 왔어요.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독일기숙사에서는 인터넷을 신청하지 않아,

컴퓨터 사용이 조금 힘들거든요.

이렇게 매일 컴퓨터를 쓸 기회가 주어지면,

또 헤어나오지 못하고..하는게 저의 병인 것 같습니다.^^

오늘 반가운 사진 몇장 올릴려고 해요. ㅎㅎ

 

 

이진순2007. 5. 28. 오전 12:19:15

아하하~

흔적 남기고 싶어서요.

오늘 첨 가입했어요.

자주 들를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