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이 아벨을 죽이다
4아담이 아내 하와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아내가 임신을 하여 카인을 낳고 이렇게 외쳤다 ."야훼께서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하와는 또 카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었고 카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때가 되어 카인은 땅에서 난 곡식을 야훼께예물로 드렸고
아벨은 양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드렸다.그런데 야훼께서는 아벨과 그가 바친예물을 반기시고
카인과 그가 바친 예물은 반기지 않으셨다.카인은 고개를 떨어뜨렸다.몹시 화가 나 있었다. 야훼께서 이것을 보시고
카인에게말씀하셨다."너는 왜 그렇게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어뜨리고있느냐?
네가 잘했다면 왜 얼굴을 쳐들지 못하느냐?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잘못 먹었다면,죄가 네 문 앞에 도사리고 읹아 너를 노릴 것이다.그러므로 너는 그 죄에 굴레를 씌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