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Labor Day에 그리운 가족과 함께한 박명훈 마이클
아직 폼은 들 잡혔지만 점점 군인이 되어 갈것입니다
이연복
2006. 9. 12. 오후 7:45:25
지난 Labor Day에 그리운 가족과 함께한 박명훈 마이클
아직 폼은 들 잡혔지만 점점 군인이 되어 갈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뿌듯한데 부모님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 멋있습니다,
그럼 나중에 뱅기 몰고 다니나용? 부럼삼...
참으로 대견하시겠네요. 항상 하나님안에서 생활하시는 멋진 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