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사생도가 된 박명훈 마이클

이연복

2006. 9. 12. 오후 7:45:25

지난 Labor Day에 그리운 가족과 함께한 박명훈 마이클

아직 폼은 들 잡혔지만 점점 군인이 되어 갈것입니다

댓글 3

  • 2006년 9월 13일 오전 11:10

    제가 이렇게 뿌듯한데 부모님들은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 멋있습니다,

  • 2006년 9월 19일 오후 2:13

    그럼 나중에 뱅기 몰고 다니나용? 부럼삼...

  • 2007년 2월 20일 오전 12:04

    참으로 대견하시겠네요. 항상 하나님안에서 생활하시는 멋진 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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