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8일 미사후에 신부님과 교우님들과 함께
GRAFTON ECKERTS FARM 에 사과 따러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저희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 하더군요.
사과도 따고 많은 친구와 동생들이 생겼다며 신나하는것을 보니
자주 이런 시간을 갖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서먹서먹하던 교우님들과의 사이도 가까워지고
기분전환도 할수있어서 무척 유익한 하루 였습니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하신 교우님!!!! 다음번에는 많이 참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