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대녀를 얻었습니다.
그 기쁜 마음을 표현 하기위해 미사보를 만들었습니다.
미사보의 십자가는 묵주 기도 를 하면서 수를 놓았는데 신기하게 5단을 마침과 동시에 다 놓아졌습니다,
성모님께서 함께 하신것 같습니다.
이연복
2006. 9. 4. 오후 12:59:22
너무 예쁜 대녀를 얻었습니다.
그 기쁜 마음을 표현 하기위해 미사보를 만들었습니다.
미사보의 십자가는 묵주 기도 를 하면서 수를 놓았는데 신기하게 5단을 마침과 동시에 다 놓아졌습니다,
성모님께서 함께 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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