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와 함께 3월호 우리본당 사연입니다..

2006. 2. 28. 오전 10:39:20

글자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가구 디자인 일을 하던 박준영(30살, 의정부시 용현동) 님은

 

지난해 7월에 골수 이식을 받았습니다. 10여년 전에 있었던

 

백혈병이 재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식한 지 1년이 넘도록

 

회복이 되지 않고 계속 거부 반응이 나타나 검사와 치료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식당 일을 하시던 어머니(56살) 또한 아들 치료비에 빚을

 

지면서 애태우다가 신경만 예민해졌습니다. 장애 4급인 아버지(60살)

 

는 왼쪽 다리가 인공 관절이기에 잘 걷지도 못하고, 앉아 있어도 양쪽

 

다리를 펴고 있어야 합니다. 생활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못하는 젊은

 

박준영 님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을 전해주십시오. 이들 가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과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꼭 기억해 주십시오.

 

 

♥ 성금을 보내실 분은 가까운 은행에 가셔서 무통장 입금

 

`국민은행 025101-04-001469 김부자(본지 발행인 수녀)`로 보내주십시오.

 

도움이 필요하거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편집부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 02) 822-0127 / e-mail : edit@liwi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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