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5월26일(3월14일)
복녀 에바 동정
Bl. Eva of Liege
Beata Eva Reclusa di s. Martino di Liegi
1205/1210-1265
Eva = colei che da vita, dall’ebraico = the one who that gives life, dall’ebraico
에바는 히브리어로 ’생명을 주는 자’란 뜻이다.
성녀 율리아나(축일:4월5일)가 꼬르닐롱 산의 원장으로 있을 때,
그녀의 벗 한 사람이 성덕이 매우 뛰어났다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리에쥬의 에바이다.
에바는 특히 성체 축일이 제정되는데 큰 기여를 하였는데, 우르반 4세 교황이 그녀의 소원을 들어 주었다.
이 교황은 에바의 신심을 높이 평가하여 그리스도의 성체 축일을 제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편찬한 이 축일의 성무일도 등을 인정하는 칙서까지 하사하였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