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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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또(Theodotus)
데쿠사(Thedusa)
알렉산드라
(Alexandra)
클라우디아(Claudia),
파이나(Phaina),
에우프라시아
(Euphrasia)
마트로나 (Matrona)
율리타 (Julitta)
축일 : 5월 18일
성 테오도투스(Theodotus)는
성녀 테쿠사(Thecusa)라 부르는 하녀의
도움으로 자라난 자애롭고 신심 깊은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는 소아시아 지방
중앙 내륙 고지대인
갈라티아(Galatia, 오늘날의 터키)의
안키라(Ancyra)에서 여관업을 하고 있었다.
당시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가 절정을 이룰 때였으므로,
이 지방의 교우들은 잔인한 집정관의 학정으로
수없이 잡혀가서 고문을 받거나 순교하고 있었다.
테오도투스는 겁도 없이
투옥된 신자들을
돕거나 순교자들의 유해를 장사지내곤 했다.
그가 할리스 강에서 순교자 성 발렌스(Valens)의
유해를
건져 오던 길에 일단의 신자들을 만나
기쁨의 음식을 나누기 위하여 그 지방의
사제인 프론토를 초대하였다. 이들은
순교자의
유해를 모으고 성당을 짓기로 다짐하였다.
그러던 중에 테쿠사를 비롯한
성녀 알렉산드라(Alexandra),
클라우디아(Claudia),
파이나(Phaina), 에우프라시아(Euphrasia),
마트로나, 율리타(Julitta) 등 7명의
처녀
신자들이 순교하자, 그는 이들의 유해를
몰래 빼돌리려다가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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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난시오(VENANTIUS)
축일
: 5월 18일
베난시오는 '사냥가다'란 뜻이다.
성 베난시오 까메리노의 생애는
거의 알려진 바 없으나,
아드리아해
달마시아의 살로나의 초대 주교였다.
그는 매우 젊은 주교였는데,
그가 신앙 때문에 박해자에게 끌려갔을 때,
불과 연기에 그을리는 형벌을 비롯하여,
이빨이 모두 빠지고 턱이 부서지는 등
갖가지 참혹한 고문을 받다가, 끝내는
참수치명하였다고 전해온다. 그가 죽자마자,
그를 재판했던 두 재판관이 급사했고,
그 지방에는 지진이 심하게 일어나 모두
성 베난시오를 성인으로 공경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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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아벨롱(ANDREW
ABELLON)
축일 : 5월 18일
쌩-막시민 출신인 성 안드레아는
고향의 수도원에서 도미니칸이 된 후,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왕립 수도원의
원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신심이 뛰어났고,
수도회의 규칙을 엄수하여 큰 성덕을 닦은
사람으로 공경을 받았다. 이외에도
선교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미술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으므로 남부 프랑스의
수많은 도미니칸 성당을 장식하였다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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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리코(Erico /Erik)
축일: 5월 18일
스웨덴의 왕. 1150년에 왕으로 즉위하였다.
7년 뒤에
핀란디아로 십자군 원정을 간다.
이때에 핀란디아와 스웨덴이 하나로 통일되었으나,
후에 1809년에 다시 스웨덴과 핀란디아로
나누어진다. 덴마크 왕자이었던
Magnus Henriksson 과 왕국의 문제로
전쟁을 치루었다. 삼위일체 성당에서
왕이 미사에 참여하고 있을 때,
적군의 침입이 있었으나, 왕은 미사에
끝까지 마치기를 고집하다가 결국은 적군의
칼에
맞아 죽음을 당한다.
왕은 성인이 아니고 순교자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그를 성인으로 추앙하였다.
왕이 죽은 시기가
5월이었으므로 사람들은
그를 농사의 수호자로
받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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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요한 1세 교황
순교자(526년 순교)
축일 : 5월 18일
요한은 '야훼는 은혜로우시다'란 뜻이다.
'착한 교황
요한'이란 말은 아직도
가톨릭, 개신교, 유다인들의 가슴 속에
따뜻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마치 세상에
요한이라는 이름의 교황이
단 한 사람밖에 없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그러나 요한 23세 이전에 이미 요한의
이름을 가진
22명의 교황이 있었던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매우 이상한 일이지만
요한1세만이 유일하게 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교황 요한 1세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
아리아니즘 이단과의 투쟁 속에 교황의
자리를 계승한다. 이탈리아는
이단과 결탁한
황제에 의하여 30년 동안 통치되고 있었다.
그래도 황제는 제국 전체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관용을 베풀고자
했다. 그러나 황제의 정책은
젊은 요한이 교황으로 선출되었을 무렵에 바뀌었다.
동로마의 황제가 자기 영토내의 이단자들에게
엄한 정책을 펴기 시작했을 때 서로마의 황제는
교황 요한에게 동로마가 이단에 대하여
완화 정책을 쓰도록 동로마에 사절로
가라고 강요했다.
서로마에서 가톨릭 신자들을 계속 관용으로
대하게 하려는 안전 보장책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협상의
방법이나 결과에
대하여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다.
교황 요한이 로마로 돌아올 때 그는
황제가 황제의 적인 동로마
황제와
자신이 친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았다.
교황 요한이 귀국하는 도중 라벤나에
이르렀을 때 황제는 그가 음모를 꾸몄다고
의심하여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
감옥에 갇힌지 얼마 안되어 교황 요한은
사망하였다. 교황이 사망한 이유는
그가 받은 대접 때문이었던 것은 명백하다.
설명 : 우리는 우리가 고통을 당하고
때로는 죽어야 할 어떤 문제점을 선택할 수 없다.
요한 23세는 온갖 부류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정통에서
벗어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을 받고 고통스러워했다.
요한 1세는 권력을 의식하는 황제 때문에
고통을 당했다. 예수님은 당신의
자유와
개방성 그리고 무력함에 위협을 느끼고 있던
사람들의 의심 때문에 고통을 당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을
보게 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했다는 것을 생각하라."
인용 :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기꺼이
죽음을
당하신 스승을 본받고
스승을 닮아 피를 흘리는 제자의 순교는
교회에서 최상의 은혜요, 사랑의 최고
증명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이런 은혜가
소수의 사람들에게 허락되는 것이기는 하나,
모든 사람이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교회가
언제나 당하고 있는 박해
중에서도 십자가의 길로 그리스도를 따라갈
준비는 갖추고 있어야하겠다."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4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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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William)
축일
: 5월 18일
매우 어린 나이에 성 윌리암 드 노로즈는
고향에 있던 성 아우구스띠노 은수자회에
들어갔다. 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완덕의 길을 걷는데에는 별 지장이 없었다.
특히 그는 성삼위에 대한 신심이 독독했던 것이다.
사제가 된
윌리암은 파리 대학교에서 공부했는데,
그의 설교와 영적 지도는 당대에서 최고봉이었다.
또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 운동을 전개했던
분으로 유명한데, 그것은 어느 부유한 부인이
그녀의 죽은 친척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한것이
계기가 되었다. "오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이 기도는 그가 늘 드리는 주요 기도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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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Felix)
축일
: 5월 18일
그는 아뿔리아의 치따 두칼레 교외인
깐딸리체에서 태어났고, 양친은 신심깊은
농부였다. 그는 어릴적부터
소몰이를 하는 등,
농사 일을 거들었으나, 항상 기도하는 열심한
소년이었다. 성장한 뒤에도 펠릭스는
일하면서 기도하는 등,
매우 높은 차원의
관상 기도를 하였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을
하느님과 대화하면서 지낼 정도였다.
그리하여 그는 치따 두칼레의
카프친
수도원으로 들어갔는데, 수련기부터 이미
가난과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그는
수련장에게 간청하여 보속과 금욕을
배로 늘렸다. 그리고 동료 수도자들 뿐만 아니라
깐딸리테의 어린이들도 그를 일컬어
"성인"이라고 불렀다.
30세에 성대서원을 발하였고, 4년 후부터
죽을 때까지 로마에 살면서, 음식을 구걸하는
일을 비롯하여 수도원의
허드레 일을 하면서
생활하였다. 성 필립보 네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이의 고통을 대속하는"
사람이라며 늘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였다.
펠릭스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천주께 감사"를 연발하고 또 실제로 감사하는
생활을 하였다. 그는
72세의 일기로 운명하였는데,
그날 성모님의 환시를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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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따몬(Potamon)
축일
: 5월 18일
성 포따몬은 에집트 헤라클레아의 주교였는데,
310년에 시작된 막시미누스 다이아의
크리스챤 박해 때에
두 눈을 잃는 등
무참한 고문을 당한 끝에 야만적인
죽음을 당하였다.
♡5월 18일 오늘의 성인♡
2016. 5. 17. 오후 1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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