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오늘의 성인♡

2016. 3. 18. 오전 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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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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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란도알도(Landoald)

성 아만티우스(Amantius)

축일 3월 19일 

교황 성 마르티누스 1세(Martinus I)가 네델란드와
벨기에에 선교사로 파견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이가 성 란도알두스(Landoaldus, 또는 란도알도)
신부와 성 아만티우스(Amantius) 부제이다.
란도알두스는 로마(Rome) 교회의 사제로서
롬바르디아(Lombardia) 가문 태생이며, 선교열이 가득하던
사람이었으므로 그의 공로 또한 괄목할만하였다.
그는 뫼즈(Meuse)와 쉘트 중간 지역에서 주로
선교활동을 하였다. 그는 빈터스호벤에 본부를 두고
수많은 교회를 세웠다. 그러던 중에 그는 도둑들에게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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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폴로니우스(Apollonius)

성 레온티우스 또는 레온시오(Leontius)

축일 3월 19일 

성 아폴로니우스(Apollonius)와
성 레온티우스(또는 레온시오) 주교에 대해서는
그들의 주교좌나 순교 연대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다.
다만 그들의 이름은 이미 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의
순교록에서 발견된다.
포르투갈 사람들은 이 두 주교를 자기 나라의
브라가(Braga) 교구의 주교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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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온시오(Leontius)

축일 3월 19일 

프랑스 서부 생트의 주교
성 레온티우스(또는 레온시오)는
성 말로(Malo, 11월 15일)의 친구로 성 말로가
브르타뉴(Bretagne)에서 추방되었을 때
그를 자신의 교구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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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퀸투스(Quinctus),

성녀 퀸틸라(Quinctilla),

성녀 콰르틸라(Quartilla), 

성 마르코(Mark)

축일 3월 19일 

성 퀸투스(Quinctus), 성녀 퀸틸라(Quinctilla),
성녀 콰르틸라(Quartilla), 성 마르코(Marcus)와
동료 순교자들은 이탈리아 소렌토(Sorrento)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성 퀸투스, 성녀 퀸틸라 그리고
성녀 콰르틸라는 형제자매 사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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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데 갈레라니(Andreas de Gallerani)

축일 3월 19일 

안드레아 데 갈레라니(Andreas de Gallerani)는
원래 군인이었는데, 시에나 군을 이끌고
오르비에토 군을 대파한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하느님을 공개적으로 모독하는 어떤 사람을
살해한 그는 살해된 친구들의 보복을 피하여
해안에 가까운 가족의 영지에 숨어서 지냈다.
그 후 시에나로 진출한 안드레아는 전적으로
자선활동만을 하면서 회개생활을 하였다.
그는 시에나에 자비회를 세우고 병자를 돕고 병원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마디로 그는 자선활동과 기도
외에는 다른 곳에 힘을 쏟지 않았던 것이다.
십자가 표시 외에 M자를 새겨놓은 옷을 입었던
자비회원들은 1308년에 도미니코회와 합칠 때까지
활발한 활동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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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크문도(Alcmund)

축일 3월 19일 

성 알크문두스(Alcmundus, 또는 알크문도)는
노섬브리아(Northumbria)의 왕 알데드의 조카인데,
오스레드란 사람이 노섬브리아의 왕권을 쟁취하려는
와중에 성 알크문두스를 살해하였다고 한다.
그의 유해는 릴스홀에 있는데 수많은 기적이
일어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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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셉(Joseph)

축일 3월 19일 

예수님의 양아버지 성 요셉(Josephus)에 관한 내용은
마태오 복음 1-2장, 루가 복음 1-2장의 예수 탄생
기사에서 발견되는 것이 성서상의 근거이다.
이에 따르면 요셉은 다윗(David) 왕가의 후손이고,
요셉 가문은 유대아의 베들레헴에서 왔으나
갈릴래아의 나자렛으로 이사하여 목수 일을 하고
있었고, 이미 의인으로 존경받고 있었다.

그는 마리아와 약혼하였으나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기를 가진 마리아와 파혼하지 말라는 천사의
말을 듣고 천사가 명한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는 마리아와 함께 아기 예수께
조배하러 온 동방박사의 방문을 받았고,
헤로데의 영아 학살을 피하기 위하여 가족을 이끌고
이집트로 피신하였다. 헤로데가 죽은 후에야
가족들은 나자렛으로 돌아와서 살았다.
그와 마리아는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었고,
주님을 예루살렘 성전에 봉헌하였다.
예수가 12세였을 때 그는 마리아와 예수와 함께
명절을 지내러 예루살렘을 다녀오다가 예수를
잃어버린 것을 알고 다시 돌아가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학자들과 이야기하는 아들을 찾기도 하였다.

이때부터 요셉은 루가 복음 4장 22절을 제외하고는
신약성서에서 언급되지 않는다.
요셉은 아마도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이전에
운명한 듯 여겨진다.
외경인 “야고보의 원복음서”에는 그가
마리아와 결혼하였을 때 이미 노인이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요셉에 대한 공경은
동방 교회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요셉 이야기라는 외경은 4세기부터 7세기까지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인기 있는 책이었다.
서방 교회에서는 아일랜드 사람인
웬거스 펠리르란 분이 9세기에 성 요셉 축일을
‘기념’했다는 언급이 있으나 15세기까지는
요셉 공경이 확산되지 않다가,
1479년 교황 식스투스 4세(Sixtus IV)가
로마(Rome)에 요셉 신심을 도입한 이후 널리
전파되었다.

성 요셉 신심은 특히 성녀 테레사와
성 프란치스코 드 살(Francis de Sales)에 의하여
보편화되었고, 1870년에 교황 비오 9세(Pius IX)가
요셉을 ‘교회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으며,
교황 레오 13세(Leo XIII)는 요셉을 가장의 모델로
선포하면서 성인들 가운데서 성모님 다음의 위치로
올리셨다. ‘노동자의 수호자’란 칭호는
교황 베네딕투스 15세(Benedictus XV)가 부여하였고,
교황 비오 11세(Pius XI)는
‘사회정의의 수호자’로, 또 비오 12세는
1955년 공산주의자들의 노동절에 대응해서
5월 1일을 ‘노동자 성 요셉 기념일’로 제정
선포하였다. 성 요셉은 한국 교회의 수호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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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John)

축일 3월 19일 

동방 교회 내에서 그리스도 단성설 논쟁이
한창일 때 성 요한(Joannes)이라는 어느 시리아
사람이 고향을 떠나와서 이탈리아 스폴레토
(Spoleto)에서 과히 멀지 않는 곳에 수도원을
세우고 원장이 되었다.
그는 또 페자로(Pesaro) 교외에도 수도원을 세웠다.
그는 살아있는 성인으로 공경을 받다가 44세경에
고요히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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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판카리오(Pancharius)

축일 3월 19일 

성 판카리우스(또는 판카리오)는 로마 원로원
의원으로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총애를 받았다.
그리스도교에 대한 박해가 발발했을 때
그는 그의 신앙을 부인하거나 숨겼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와 여자 형제로부터 편지를 받고
성 판카리우스는 용맹하게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니코메디아에서 참수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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