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베어스타운으로 일일 스키 캠프를 다녀오다!!
오전 7시50분에 성당에 집합하여 8시에 출발...(시간은 좀 지체된듯하다)
준비된 차량에 7명씩 나눠타고 스키장으로 ~~
8시45분쯤 도착...이시간에도 스키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스키를 받아들고 눈밭을 향해....
헉~!! 매표소에 서있는 줄이 길기도 길었다...
주일이라 그런지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는 날이였지만...
날도 포근하고 바람도 별로 없어 스키타기엔 안성맞춤이였다..
스키를 처음 타는 친구들을 김성채(마태오)쌤이 강습을 맡으셨다..(고생한 마태오...ㅋㅋ)
나름 처음타는 친구들이 잘 배워서 잘 탔다...(재밌어 해서 다행이였다)
누구라고 얘기할수 없지만...암튼 몸이 말을 제대로 안들어 무척 애먹은 한사람..
주일이라 사람도 많고 식사하기도 애로사항이 있어
오전권(9시~오후1시)만 타고 미리 예약해놓은 왕돈가스 집으로 향했다...
다들 좋아하는 음식이라 당행이다...스키장 붐비는 식당이 아니라 여유롭게 식사하고
성당을 들러 집으로 향했다...
다들 피곤할텐데...그래도성당에서 놀다가 집에 늦게들어간 친구들이 많았던것 같다...
아이들 가르치느라 고생한 마태오쌤, 복사대장님, 복사단행사에 매번 차량봉사해주시는 루갈다 자매님,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