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코스로 홍천 오션월드를 다녀오다~~
복사들이 이런곳으로 여름캠프를 하기는 처음^^
12명의 복사들.. 오션월드에 풀어놓으니 서울에서 김서방찾기..
똑같은 구명조끼 때문인지..얼굴조차 가늠하기 힘든상황...
물에 한번 들어가서 배고프다고 찾아오기 전까지 전혀 찾을수 없어 애를 먹었다...
ㅋㅋ...간식사달고 조르지 않아 얼마나 다행이던지...
그래도 점심과 싸가지고 간 과일과 중간에 챙겨주신 간식...
집에 갈생각들을 하지 않아서 막판에 찾느라 1시간을 찾아 헤맸다...
ㅋㅋ...까맣게 그을린 복사들 흰복사복 입고 미사드리는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이 나네요~~
오늘 하루 즐겁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