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자
2007. 2. 14. 오전 10:32:56
잠시 내린 눈도 아이들은 그냥 지나 칠수 없었다.
눈싸움을 하며 이 겨울을 즐겼다.
등산을 하는건지...눈싸움을 하는건지....암튼 즐겁게 등산하면서 눈싸움도 하면서..신난 복사들
숨은그림찾기 도중 하산한 친구가 보이네요.누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