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장기자랑을 하였습니다.
스티커에 심혈을 기울인 시간이였습니다.
손을 든 하준, 병국, 상혁 모두 3조 동생들 모습을 대견해 하는 형들 ^^
3조 우승에 공신들입니다.
남경애
2007. 2. 12. 오후 3:32:18
조별 장기자랑을 하였습니다.
스티커에 심혈을 기울인 시간이였습니다.
손을 든 하준, 병국, 상혁 모두 3조 동생들 모습을 대견해 하는 형들 ^^
3조 우승에 공신들입니다.
모두들 넘 귀여운 모습들이예요, 주님의 천사들 다아 모였네요, 복사단 화이팅!!!^^*
내모습 많이 나왔다 흐흐 마지막에 파란옷입은거 나예요오오오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