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을 통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성탄을 준비하며 각 가정에 오실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이슈가 되고 있는 추기경님 정의 구현 사제단, 원로 사제들, 주교단 등의 문제는 아직 우리가 함부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니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천년을 이어온 교회는 성령의 교회로서 아픔을 딛고 치유의 성사를 통해서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과 용서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문제로 신자들 간에 서로 시비가 일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