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신부 입니다

2010. 12. 14. 오후 12:09:39

3
글자
지면을 통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성탄을 준비하며 각 가정에 오실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이슈가 되고 있는 추기경님 정의 구현 사제단, 원로 사제들, 주교단 등의 문제는 아직 우리가 함부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니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천년을 이어온 교회는 성령의 교회로서 아픔을 딛고 치유의 성사를 통해서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과 용서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문제로 신자들 간에 서로 시비가 일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댓글 2

  • 2010년 12월 14일 오후 12:53

    신부님! 여영욱베드로입니다.신부님의 말씀 삭여 듣겠습니다.그리고 조심 조심 하겠습니다.제가 올린 글을 내리라고 하시지 않으셔서 감사드립니다.무례한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하시라도 말씀 해주시면 순명하겠습니다.때에 따라서는 올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몹시 걱정스러울 때가 참 많답니다.자유의 광장을 다시 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

  • 2010년 12월 14일 오후 2:14

    신부님 말씀 한마디에 명실 공히 자유의 광장이 되었습니다.자유라고 해서 궤도를 벗어난 방종은 안되겠지요.건전한 소통의 아름다운 장으로서 자유의 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항상 열려있는 자유의 광장이길 바랍니다.

자유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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