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2005. 4. 29. 오전 7:08:57

글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석으로 당신을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당신을 감싸줄 순 있습니다. 입에 발린 말로 당신을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간직할 순 있습니다. 남들이 알아주는 자상한 사람은 될 수 없어도 당신이 알아주는 다정한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큰 것으로 당신에게 감동을 줄 수는 없어도 작은 것 하나라도 당신을 위해 소중히 할 순 있습니다.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이 될 순 있습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 가는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수만 마디의 찬사로 당신에게 감사할 수는 없어도 한 편의 시로 당신을 위로할 순 있습니다. 날마다 당신을 생각할 수는 없어도 언제 까지 당신을 사랑할 순 있습니다. -사랑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에서 주님, 주님을 날마다 찬양하게 하옵소서 말씀안에 사는 복있는 성도가 되게 하시고 진리 안에 살아 자유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소망의 주님, 우리에게 더욱더 온전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우리로 세상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사랑의샘터에서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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