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부터 곤지암성당에서 예비자 교리를 배우고 있는 김귀애님은, 요즈음 마르코 복음 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11월 중에 마르코 복음을 노트에 한 번 써가야 하는 그녀는 시간나는 대로 틈틈이 그 시간을 갖지만 그리 수월치 않아 보입니다.
예비자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10월 29일엔 그 가족들과 함께 '미리네 성지'를 순례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그녀가 소정의 과정을 잘 거쳐서 12월 25일 예수성탄 세례식 때 '요세피나'라는 본명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