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숙
2006. 8. 27. 오후 2:24:37
용인의 자랑인 한택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올간만에 울 형제님과 사진도 찍고.
조심스럽게 소개합니다.
다정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편 분께서는 지적이고 자상하실 것 같고, 부인께서는 애교가 많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실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