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빨리 '창세기' 한 권을 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는 김귀애金貴愛(12월 25일 요세피나 예정)님과 지난 8월 20일 가입한 후 저력底力을 발휘하신 윤진숙尹鎭淑(헬레나)님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책의 한 권을 다 읽어서 떼거나 베끼어서 쓰는 일이 끝난 때에 여러 사람에게 한턱 내는 일을 '책걸이'라 하는데, 그 대신에 '기쁘고 고마운 마음'을 인터넷에 실어 두 분께 전합니다.고맙습니다. 조만간에 '잉꼬부부'도 동참하여 참여율 100%가 되는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우리 <클럽> 회원 모두가 곧 닥처올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주님 은총 가득 받으소서. 아멘.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성기화成基華(요셉) 올림.

요즘 잉꼬부부 두 분 바쁘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