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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화2006. 8. 24. 오후 11:48:56

예정보다 일찍 '창세기' 한 권을 떼다.

예정보다 빨리 '창세기' 한 권을 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는 김귀애金貴愛(12월 25일 요세피나 예정)님과 지난 8월 20일 가입한 후 저력底力을 발휘하신 윤진숙尹鎭淑(헬레나)님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책의 한 권을 다 읽어서 떼거나 베끼어서 쓰는 일이 끝난 때에 여러 사람에게 한턱 내는 일을 '책걸이'라 하는데, 그 대신에 '기쁘고 고마운 마음'을 인터넷에 실어 두 분께 전합니다.고맙습니다. 조만간에 '잉꼬부부'도 동참하여 참여율 100%가 되는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우리 <클럽> 회원 모두가 곧 닥처올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고 주님 은총 가득 받으소서. 아멘.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성기화成基華(요셉) 올림.

성기화2006. 8. 24. 오전 10:52:26

'나+노' 부부, 들르시면 '클럽 성경쓰기'에 참여해 주세요...

친애하는 '마리아나 + 마리아노'님!

온-라인상으로 뵌지 꽤 오래된 듯 합니다.

안녕하셨지요...'저희' 또한 두 분의 염려 덕택에 잘 지냅니다.

 

M.E. 등等으로 바쁘시겠지만 우리 '클럽'도 어여삐 여기시어 종종 방문하시고 그때마다 한 줄 두 줄 '성경쓰기'를 하여 주시면 무더위에 활력이 솟지 않을까 합니다.

 

가을 길목의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최진옥+이용옥' 부부 가정이 주님 은총과 축복 가득히 받는 가을 되소서. 아멘...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성기화成基華 요셉 올림. 

윤진숙2006. 8. 23. 오후 5:20:01

평화~~~~~~~~~~

尹鎭淑 헬레나입니다.

남편은 요한이구여.(ㅋ 쉬는지 한참 되었구여.)

 

막바지(?) 더위가 제법 만만치 않죠?

 

요셉 형제님 발자취를 찾아 다니며,

 

' 행복한 가정생활과 자기 계발을 위해

많이 애쓰시는 분이시구나 ' 하고 느꼈어요.

맞으시죠?

 

어찌 되었건 "대세"는 부정할 수가 없겠죠?

 

저 역시 피씨하고는 거리가 먼 세대라고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직장 생활을 유지해야 하다보니.

배울 수 밖에 없드라고요.

 

또 본사가 서울에 있다보니 업무 보고가 온라인 으로 이뤄져야 하고.

 

잘은 못 하지만 업무에 필요한 정도는 소화하고 있어요.

 

다행인게 레지오를 해도 시간이 없으니까 필요한 문서 전달을

이 메일을 통해 전달할 수 있으니 좋구요.

 

늙어서 소일거리도 확보 해 놓았구요. ^^* (인터넷 성경 쓰기)

 

틈틈히 쓰는게 퍽 재미 있어요.

 

남은 시간 주님안에서 평화 있으시길 바랍니다.

 

 

PS: 친정은 신대리예요.

성기화2006. 8. 21. 오전 12:02:30

윤진숙 헬레나님께 하느님의 평화가...

윤진숙 헬레나님을 마음으로부터 환영합니다.

파평윤씨 가문이라면 친정이 오향리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만...신대리新垈里이시군요.

 

저는 곤지암초등학교 제43회, 곤지암중학교 제15회 동문同門입니다. 2006년 올 초에 초월읍사무소에서 가까스로 인터넷을 습득하였습니다. 386세대 조차도 아닌 우리는 PC와는 먼 세대이고, 나아가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을 경멸하기까지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시대의 대세를 거스를 수 없다는 생각으로 컴퓨터에 입문하였습니다.

 

이리 저리 서핑Surfing하면서 '굿뉴스' 사이트Site를 알게 되었고, 결국엔 '다음Daum'과 링크Link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하여 우리 <카페>에 오신 윤진숙(尹鎭淑 ?!) 헬레나님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내일도 하느님의 평화平和를 느끼십시오!

 

2006년 8월 20일 일요일

 

<카페지기> 올림.

 

윤진숙2006. 8. 20. 오후 8:27:30

아니! 이런 공간이 있다니요.넘넘 고맙습니다.

†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개인 성경 쓰기만 틈틈히 하다가 울 성당은? 하고 들러 봤는데

너무도 반가운 '곤지암"이 눈에 띄어서

마~악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들렀습니다.

 

쥔장 형제 자매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국민학교 다닐때는 그곳에 성당이 없어서

카톨릭개념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영세 했답니다.

 

친정은 아직 그곳이구요.

부모님을 하느님 품으로 인도 해야 하는데

워낙 강성이시라...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김귀애2006. 7. 24. 오전 12:07:31

종종 들르세요.

 요즘 잉꼬부부 두 분 바쁘신가 봐요.

아니면, 휴가 중 이신가요?

또는 어머니 병환 땜에 바쁘신가요?

궁금하군요!

사진도 올려 주시구요.

글도 올려 주세요.

두 분과 모든 가족의 건강을 바래요.

안녕히...

성기화2006. 7. 3. 오후 4:18:00

고마워요...4명의 회원님들...

우리 "곤지암초.중학교 동문 가톨릭 신자 모임"의 인원이 오늘(2006.7.3.)로서 4명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崔眞玉 마리아나님, 李溶沃 마리아노님, 金貴愛 요세피나(예비자)님, 成基華 요셉님 등 네 분은 하루에 한 번씩 '클럽 성경쓰기'에 방문하여 <적어도> 성경 한 장 씩을 쓰시는 것을 不文律로 삼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마음의 糧食(=良識)을 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곤가모"는 同門은 물론이고 그 配偶者까지도 회원의 자격이 되므로, 많이 홍보하시어 구약의 창세기로부터 신약의 묵시록까지 성경쓰기를 하는데 좀더 빠른 시간에 마치도록 하십시다.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귀애2006. 6. 20. 오후 3:50:47

"곤지암초.중학교 동문 가톨릭 신자 모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2006년 6월 18일(성체.성혈 대축일)부터 수원교구 곤지암성당에서 예비자 교리를 받고 있는 김귀애라고 합니다.

 

지난 5월 28일 곤지암성당에서 성기화(요셉)씨와 혼인성사(관면)를 받은 저는, 남편의 권유로 "곤가모"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곤지암초.중학교 동문의 배우자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클럽 성경쓰기'에 적극 참여하여 많이 배우렵니다. 

 

2006년 예수성탄 때는 저의 세례명이 '요셉피나'로 명명될 것입니다. 남편의 본명인 '요셉'과 유사하지요! 저의 예비대모님은 구순이 루시아님이시구요...

 

거듭 "곤가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6.6.20.화. 김귀애(金貴愛) 올림.

 

이용옥2006. 6. 19. 오후 6:38:25

썰렁~~~~~~~~

썰렁~~~~

 

찬미예수님!

 

저를 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해주신 클럽 쥔장 감사합니다.

동창모임에  이런 카페를 운영하려고하신 그정성 너무 고맙습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자주 들려소식 전하겠습니다.

오늘은 가입인사는 간단히하고....

 

좋은날만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며....

 

첫번째 방문자 이용옥(마리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