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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 상 28장 7절
그가 지금처럼 나의 계명과 법규를 지키면, 나는 그의 나라를 영원히 튼튼하게 해 주겠다.'
(주님의 계명과 법규를 따르고 지키겠습니다.)
집회서 22장 21절
" 친구에게 칼을 봅았다고 해서 절망하지 마라. 우정을 돌이킬 길이 있기 때문이다. "
집회서 21장 1절
"얘야, 죄를 지었느냐? 그러면 더 이상 죄짓지 말고 지난날의 죄악에 대하여 용서를 빌어라."
역대기 상 22장 13절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두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정과 법규를 명심하여 지키면 성공할 것이다. 힘과 용기를 내어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데 힘과 용기를 내어라.)
욥기 42,2-3
저는 알았습니다.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을, 당신께는 어떠한 계획도 불가능하지 않음을!
당신께서는 "지각없이 내 뜻을 가리는 이 자는 누구냐?"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신비로워 알지 못하는 일들을 저는 이해하지도 못한 채 지껄였습니다.
저에게는 선생님이고 어떤 의미에서 선배이기도 한 언니가 있습니다. 한창 힘들던 시절, 그 언니에게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는데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이해할 수 없다."했더니, "욥기 읽어봤어?"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읽어봐야지 생각은 했는데 몇년 간 미루다가 이렇게 성경쓰기로 확실하게 읽네요.ㅎㅎ
솔직히 쓰면서도 도대체 무슨 흐름인지, 쓰고는 있는데 내가 뭘 쓰는 건지 했지만... 마지막 장에 욥이 하느님께 외치는 이 구절에서, 이 '욥기'의 전체적인 의미가 조금은 이해가 될 것도 같아요.
집회서 14장 2절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욥기 23,10
판관기 21장 25절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였다.
(저는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지 않는지 반성합니다.)
욥기 2,10
"우리가 하느님에게서 좋은 것을 받는다면, 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소?"
집회서 7장25절
"딸을 시집보내라. 그래야 큰일을 끝내게 되리라. 그러나 지각 있는 남자에게 딸을 주어라"
요즘 참 많이 듣는 단어입니다..ㅋㅋㅋ
쓰면서 나도 모르게 실소가..터져나오는 구절이예요 ^^;
잠언 13장 3절
입을 조심하는 이는 제 목숨을 보존하지만 입술을 열어젖히는 자에게는 파멸이 온다.
잠언 11장 18절
악인은 헛소득을 얻어 내지만 의로움을 심는 이는 확실한 보상을 받는다.
사무엘(하) 12,5-7
다윗은 그 부자에 관하여 몹시 화를 내며 말하였다.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그런 짓을 한 그자는 죽어 마땅하다. 그는 그런 짓을 하고 동정심도 없었으니, 그 암양을 네 곱절로 갚아야 한다."
그러자 나탄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이 바로 그 사람이십니다."
주님께서 나탄을 보내시어 다윗의 잘못을 비유로 말씀하시는데, 다윗은 그것을 듣고 자신의 이야기인 줄 모르고 이렇게 말하네요.
가끔 살다보면 누군가의 행동에 그 사람을 미워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며,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요. 나는 그 사람을 미워하지만,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와 똑같은 행동을 하진 않았는지...
잠언 19장21절
"사람의 마음 속에 많은 계획이 들어 있어도 이루어지는 것은 주님의 뜻 뿐이다."
아무리 우리가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주님의 뜻에서 벗어난다면 언젠가는 그 모든 계획과 생각들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사무엘(하) 8
주님께서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도와주셨다.
(6절과 14절 끝에 반복해서 나오는 이 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