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집회서 37장3절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집회서 32장 23절
"모든 일에서 너 자신을 지켜라. 이것도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역대기 하 32장 25-26절
그러나 마음이 교만해진 히즈키야는 받은 은혜에 보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주님의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렸다.
히즈키야는 마음이 교만하였던 것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과 함께 자신을 낮추었다. 그래서 히즈키야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주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닥치지 않았다.
(조금 잘 지내게 되면 누구나 쉽게 교만해집니다. 그러나 다른 임금들과는 달리 히즈키야 임금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금방 돌아오게 됩니다. 사순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인 것 같네요^^)
바룩서 2,8
그런데도 우리는 저마다 제 악한 마음의 생각에서 돌아서지 않아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지 않았습니다.
저번에 혜리미언니가 마음속에 악이 가득차있다고ㅋㅋㅋ 장난삼아 그러셨는데... 솔직히 요즘 저도 그렇네요ㅋㅋㅋㅋㅋ
그런데 딱! 이 구절을 보며, 나의 모습 주님께서 다 지켜보고 계실텐데... 얼마나 슬프실까ㅠㅠ하는 생각이 들어서ㅠㅠ
그 악을 내쫓고 너그러움으로 가득 채우려 노력하겠습니다.
느헤미야기 13,22
"저의 하느님, 이것도 저를 위하여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크신 자애로 저를 가엾이 여겨 주십시오."
역대기 하 15장 2절
아자르야가 아사 앞에 나아가 말하였다. "아사 임금님과 온 유다와 벤야민은 제 말씀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주님과 함께 있으면 그분께서도 여러분과 함께 계시고, 여러분이 그분을 찾으면 그분께서도 여러분을 만나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을 버리면 그분께서도 여러분을 버리실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그분께서도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느헤미야기 8,9
"오늘은 주 여러분의 하느님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도 울지도 마십시오."
마카베오기 상권 2장 61절
집회서 27장24절
"나는 많은 것을 미워했지만 그에 대한 미움에는 미치지 못한다. 주님께서도 그를 미워하시라."
누군가를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나만 속상하고 나만 힘든거 아는데..그래도 왜이리 미운지...
그리고 누군가에게 미움받는거는 왜이리 속상한지..나도 미워하면서 허허
알고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들으니 속상하고 씁쓸하고..
주님도 미워하시리라..는 문구를 보니 뭔가 위안이 되면서
이 구절을 선택하였습니다 히힛 ㅋㅋ
잠언 17장 22절
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기가 꺾인 정신은 뼈를 말린다.
잠언 17장 9절
잘못을 덮어 주는 이는 사랑을 키우고 그 일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구를 멀어지게 한다.
열왕기 하권 20장 3절, 5절
3절
"아, 주님, 제가 당신 앞에서 성실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걸어왔고, 당신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해 온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5절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이제 내가 너를 치유해 주겠다.'
잠언 16장 9절
인간이 마음으로 앞길을 계획하여도 그의 발걸음을 이끄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잠언15장 1절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불쾌한 말은 화를 돋운다.
집회서 26장1절
"좋은 아내를 가진 남편은 행복하다. 그가 사는 날수가 두 배로 늘어나리라"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는 님을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콩이달콩이 벽에 뭐 칠할때까지 함께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러기위해서는 제가 좋은 아내가 되어야겠지요ㅋㅋㅋ
근데 아직 그게 안되서 안나타나시나봐영 허허헛ㅋㅋㅋㅋㅋㅋ
왜 아직 화요일밖에 안되었을까여ㅠㅠ 내 몸둥아리는 목요일쯤 된거같은데 말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십숑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