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바룩서 5장 9절
하느님께서는 당신에게서 나오는 자비와 의로움으로 당신 영광의 빛 속에서
이스라엘을 즐거이 이끌어 주시리라.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장 5절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의로워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장 6절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미카서 6장 8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장 5절
하느님께서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오늘부터 성삼일입니다~ 모두들 사순시기 마무리 화이팅 하십쇼! ^.^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 10절
그리하여 이제는 하늘에 있는 권세와 권력들에게도 교회를 통하여
하느님의 매우 다양한 지혜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장 31절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잠언 19.13
사람은 미련하여 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속으로는 도리어 주님께 화를 낸다.
시편 88편 15절
주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당신 얼굴을 제게서 감추십니까?
(거룩한 사순시기 되시기 바랍니다.)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 9절 中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요나 4, 10~11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아주까리를 그토록 동정하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 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1테살 5,16-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니도.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루카 14장 11절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시편 82편 3절,4절
약한 이와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불쌍한 이와 가련한 이에게 정의를 베풀어라.
약한 이와 불쌍한 이를 도와주고 악인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라.
시편 79편 13절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백성 당신 목장의 양 떼. 저희는 끝없이 당신을 찬송하고 대대로 당신에 대한 찬양을 전하오리다.
(끝없이 대대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