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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2017. 5. 2. 오전 11:55:07

바룩서 5장 9절



하느님께서는 당신에게서 나오는 자비와 의로움으로 당신 영광의 빛 속에서

이스라엘을 즐거이 이끌어 주시리라.



이금희2017. 4. 20. 오후 3:45:3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장 5절



그러나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의로워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정혜림2017. 4. 14. 오후 12:25:4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장 6절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이금희2017. 4. 13. 오후 4:18:10

미카서 6장 8절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정혜림2017. 4. 13. 오후 3:57:1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장 5절


하느님께서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오늘부터 성삼일입니다~ 모두들 사순시기 마무리 화이팅 하십쇼!  ^.^

이금희2017. 3. 20. 오후 11:23:31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 10절



그리하여 이제는 하늘에 있는 권세와 권력들에게도 교회를 통하여 

하느님의 매우 다양한 지혜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손대혁2017. 3. 13. 오전 8:27:39

창세기 1장 31절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정혜림2017. 3. 9. 오후 12:27:44

잠언 19.13


사람은 미련하여 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속으로는 도리어 주님께 화를 낸다.




김보경2017. 3. 7. 오후 9:55:03

시편 88편 15절

주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당신 얼굴을 제게서 감추십니까?


(거룩한 사순시기 되시기 바랍니다.)

이금희2017. 2. 22. 오후 5:50:23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 9절 中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손대혁2017. 2. 15. 오전 9:44:43

요나 4, 10~11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아주까리를 그토록 동정하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 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손대혁2017. 2. 14. 오후 9:00:45

1테살 5,16-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니도.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윤종현2017. 2. 12. 오후 10:39:13

루카 14장 11절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김보경2017. 2. 12. 오후 10:04:10

시편 82편 3절,4절

약한 이와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불쌍한 이와 가련한 이에게 정의를 베풀어라.

약한 이와 불쌍한 이를 도와주고 악인들의 손에서 구해 내어라. 

김보경2017. 2. 12. 오후 9:51:00

시편 79편 13절

그러나 저희는 당신의 백성 당신 목장의 양 떼. 저희는 끝없이 당신을 찬송하고 대대로 당신에 대한 찬양을 전하오리다.


(끝없이 대대로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