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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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5편 3절
내가 정한 때가 오면 나는 올바르게 심판하리라.
시편 60편 13절
저희를 적에게서 구원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됩니다.
시편 51편 19절
하느님께 맞갖은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하느님, 당신께서는 업신여기지 않으십니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마태오 5장 4절))
시편 51편 5절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루카 9장 6절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루카 6장 21절, 23절
21절
행복하여라,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너희는 배부르게 될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우는 사람들!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
23절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루카 5장 13절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루카 5장 12절
"주님!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루카 1장 37절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루카 1장 30절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루카 1장 28절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3장 16절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시편 37편 31절
자기 하느님의 가르침이 그의 마음에 있어 그 걸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니, 하느님의 가르침이 저의 뿌리이기에 저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시편 27편 13절
그러나 저는 산 이들의 땅에서 주님의 선하심을 보리라 믿습니다.
(우리 안동교구 사명선언문과 맞닿아 있는 것 같은 구절입니다.
우리는 이 터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박하게 살고 ... 하느님 나라를 일군다.)
시편 22편 2절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소리쳐 부르건만 구원은 멀리 있습니다.
(마태 27,46 / 마르 1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