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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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2017. 1. 20. 오후 11:15:33

아가 6장 1절


" 그대의 연인은 어디로 갔는가? 여인 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여.

그대 연인은 어디로 갔는가? 우리가 그대와 함께 그를 찾으리라. "




모두들 함께 찾아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다정2017. 1. 20. 오후 11:07:47

된건가

된건가..

김보경2017. 1. 20. 오후 10:32:13

시편 5편 2절

주님, 제 말씀에 귀를 기울이소서. 제 탄식을 살펴 들어 주소서.

김보경2017. 1. 17. 오후 9:06:22

요한 묵시록 22장 21절

주 예수님의 은총이 모든 사람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변지영2016. 5. 20. 오전 2:52:07

지혜11.26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모든것이 당신의것이기에당신께서는 모두 소중히 여기십니다.

차은유2016. 5. 14. 오후 4:06:18

요한복음 1,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차은유2016. 5. 14. 오전 2:18:34

요한복음 1,12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박지훈2016. 5. 12. 오후 2:18:36

야고보2,13. 17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믿음에 실천이 없으면 그러한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구체적인 삶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하느님을 믿고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의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믿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진정한 믿음이 있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삶 속에서 뿌리 깊이 박혀있는 자비로운 행위를 통해 드러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 하셨듯 우리도 우리의 이웃들을 사랑할 때, 우리의 믿음은 하느님으로부터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박지훈2016. 5. 12. 오전 11:38:26

야고보 1,19-20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이것을 알아 두십시오. 모든 사람이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는 더디 하고 분노하기도 더디 해야 합니다. 사람의 분노는 하느님의 의로움을 실현하지 못합니다."

쉽게 분노하고 쉽게 화를 내며 그 화로 인해 타인에게 쉽게 상처를 주는 세상입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로 상처 받고 괴로워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하느님의 의로움을 실천하려면 야고보서의 말씀처럼 분노하기를 더디 하고 말하기도 더디 해야 할 것입니다.

윤종현2016. 5. 4. 오후 1:05:4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2장 1절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들은 것을 더욱더 명심하여, 빗나가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게 말하고 듣는 것인데,

돌이켜 보면 말은 많이 했지만 타인의 말을 신중히 잘 못 들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귀 기울여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은유2016. 5. 2. 오후 4:39:50

이사야서 41,10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

내가 너의 힘을 북돋우고 너를 도와주리라.

내 의로운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주리라.


제 책상 왼편에 포스트잇으로 붙어있는 성경 구절. 제 인생 성경구절?ㅋㅋ

두려움을 마주할 때마다, '내가 너의 하느님이니 겁내지 마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극복해 나가렵니다!!



차은유2016. 4. 22. 오전 12:05:47

시편 115,1

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오직 당신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입니다.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김보경2016. 4. 19. 오후 9:57:49

시편 102편 2절

주님, 제 기도를 들으소서. 제 부르짖음이 당신께 다다르게 하소서.


(나는 얼마나 간절히 주님을 바라고 있는가?)

차은유2016. 4. 16. 오전 1:15:16

시편 124,8

우리의 도우심은 주님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네.




김보경2016. 4. 11. 오후 11:48:59

시편 95편 7절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 그분 손수 이끄시는 양 떼로세. 아, 오늘 너희가 그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그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